[MW사진] 33℃ 서울, 광화문 광장 분수대 마저 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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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기온 33℃가 예고된 서울. 무더운 날씨 때문일까. 더운 몸을 식히려 도심 광화문 광장의 분수를 뛰어드는 아이들의 숫자도 많지 않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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