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노홍철 사고에도 토요 예능 1위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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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준비에도 멤버들 모두가 완주에 실패했다. 하지만 시청률 1위는 변함없었다.

시청률 조사업체 TNmS는 따르면 지난 19일 ‘스피드 레이서 마지막 이야기’ 와 ‘박명수 청문회’가 방송된 MBC < 무한 도전 >은 전국 가구 시청률 11.2%로 지난 주보다 1.8%p 상승하며, 11주 연속 토요 예능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이날 시청률 상승으로 <무한 도전 >은 토요 예능 2위인 KBS2 <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9.3%)와의 시청률 차이를 지난 주 1.6%p에서 이날 1.9%p까지 벌렸고, 3위 SBS < 스타킹 >(7.6%)과의 차이 역시 지난주 2.7%p에서 이날 3.6%p까지 벌렸다.

이날 < 무한 도전 > 순간 1분 최고 시청률은 마지막 레이서인 노홍철이 가드레일에 충돌하며 탈락이 확정된 순간으로 시청률은 13.6% 였다. 

한편 < 무한 도전 > 의 이날 시청률은 여자40대가 9.7%로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 여자30대(8.6%), 여자10대(8.4%) 순이었다.
<이미지출처=머니투데이DB>
강인귀 deux1004@mt.co.kr  |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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