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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스 정한, 육상 꿈나무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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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고 육상경기연맹 회장 겸 (주) 치어스 정한 대표가 2014 홍콩 인터시티 국제육상경기선수권대회 폐막식에 참가,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표팀을 격려하고 육상 꿈나무 육성을 다짐했다.

▲ 한국중·고육상경기연맹 정한 회장이 이번 대회에서 400m 계주 한국신기록을 세운 한국국가대표팀에게 금메달을 시상 후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제공=치어스)

지난달 26일 홍콩 췅관우 운동장에서 치뤄진 2014 홍콩 인터시티 국제 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오광석(충북체고 교사) 단장의 인솔하에 20여명의 선수 및 지도자들과 함께 참가했던 한국중 고육상경기연맹 선수단은 금 4개, 은 5개의 우수한 성적으로 귀국했다.

이번 대회에서 선수단 최고의 성적을 거둔 김강민(대전체고 3년)선수는 800m 와 1500m에서 2관왕에 오르는 등 선수 모두 최선의 노력으로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에 선수단과 함께 참가해 전 경기를 응원하며 참관한 한국중•고육상경기연맹 정한 회장은 "예년의 비해 타 국가 주니어 선수들의 단거리 종목의 실력 향상 및 발전을 보며 한국 주니어 육상종목 중 단거리 선수들을 더욱 육성 해야겠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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