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공현주, 춘분 맞아 봄꽃으로 작품 만들기 삼매경

기사공유
배우 겸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봄이 성큼 다가오는 절기 춘분을 맞아 봄 꽃들과 함께 한 플로리스트 작업 사진을 공개했다.

공현주는 최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봄꽃 향기 느껴지시죠? 오늘은 24절기 네 번째 절기인 '춘분'입니다. 이제 밤과 낮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도 되었으니 봄 꽃들이 만개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저와 함께 한 화사한 봄 꽃 사진 보시고 행복한 봄 기운 만끽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공현주는 긴 생머리에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플라워 작품을 만드는데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스키니진을 통해 가녀린 각선미가 그대로 드러났다. 

한편 공현주는 MBC ‘호텔킹’(조은정 극본· 김대진 연출)에서 코넬대 호텔경영학 석사이자 뉴욕대 MBA 출신으로 6개 국어가 가능한 엄친딸 차수안 역으로 캐스팅 돼 촬영 준비에 한창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