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회' 박혁권, 진지함 속 허당 연기로 존재감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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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와 유아인에게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 속에서 박혁권도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jtbc 드라마 <밀회>에서 서한음대 교수이자 주인공 오혜원(김희애 분)의 남편으로 출연 중인 박혁권의 열연이 눈에 띈다.

극중 박혁권은 최고의 음악대학인 서한음대 피아노학과의 실력 있지만 언제나 2인자에 머무르는 교수 강준형 역의 진지함과 함께 철부지 남편의 허당 매력을 발산하면서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보이고 있다.

박혁권은 영화 <시실리2km>를 시작으로 <차우>, <의형제>, <싸이코메트리>를 비롯한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하얀거탑>, <뿌리 깊은 나무>, <마의> 등 드라마에서 감칠맛 나는 조연 연기를 선보인바 있다.

한편 지난 17일 첫 방송을 시작한 <밀회>는 매주 월,화 밤 9시 50분에 jtbc에서 방송된다.

<이미지=jtbc드라마 '밀회', 제공=가족액터스>
강인귀 deux1004@mt.co.kr  |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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