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비, 2014 입체토이북 출시...19일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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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입체토이북 전집(제공=애플비)
유아서적 전문 출판사 ㈜애플비(www.applebeebook.co.kr)가 0세에서 만 5세를 위한 인기 토이북과 촉감북 등으로 구성된 2014애플비 입체토이북(전집)을 런칭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구성되는 2014애플비 입체토이북은 기존의 인기 도서시리즈에 하반기에 출시한 인기도서가 추가된 총 85종 구성이다.

이번 신규 구성은 홈쇼핑 채널 GS샵의 19일 방송분(오전 10시 20분~11시 30분)부터 기존과 동일한 가격(22만 9000원)에 제공되었다.

애플비 입체토이북'은 지난 2006년 1월 GS샵에서 첫 선을 보인 후 올해 상반기까지 3700만부가 판매됐다. 첫 방송 매진을 시작으로 총 87회나 매진돼 GS샵 교육상품 중 최다매진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상품이기도 하다.

이번에는 지난 11월에 출간된 <랄랄라시계놀이-시계사운드북>을 비롯 <까르르깔깔-해피베이비사운드북>, <도리도리짝짜꿍-해피베이비사운드북>, <내가타고싶은탈것-테마사운드북> 등 8종이 신규 구성되었다.

한편 애플비는 이번 신규 구성 론칭을 기념해 금일 방송 시간 동안 2014 애플비 입체토이북을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사자가방과 11월 출간된 ‘랄랄라 크리스마스 캐럴’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랄랄라 크리스마스 캐럴’은 캐럴 중 우리 나라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6곡이 수록 되어 있으며, 수익금의 일부를 해외 불우 아동 돕기에 사용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재미와 따뜻함을 동시에 전해 줄 수 있다.

㈜애플비의 마케팅 담당 김석 팀장은 “2014 입체토이북 전집은 그간 대한민국 엄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시리즈에 최신 도서가 추가되어 더욱 알차게 구성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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